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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안녕하세요? 2026.9.15. 오전 7시 30분 강원국 작가의 강연회를 다녀왔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한 것은 아래의 내용입니다.
그 아래 글은 요약 내용을 토대로 ChatGpt가 쓴 글입니다.
(요약 내용)
2026.9.15. 강원국 작가 세무사회 오전 7시 30분 강연
제프리 힌튼 ai시대 세 가지가 없어진다
진실이 사라진다
진실: 사람의 생각, 사람의 마음
- 일이 사라진다
agi: 범용ai
- 인간이 없어진다.
ai와 글쓰기
ai가 나보다 글을 더 잘 쓴다
하지만 활용해야 한다
내가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
재료가 내 것이면 요리는 ai가 할 수 있다.
책은 내 것이라 할 수 있다.
작가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
asi(초지능)
재귀적 학습
서울대 유귀윤 교수
4계급
1계급
플랫폼기업 0.001%
2계급
플랫폼스타 0.002%
3계급
로봇(피지컬ai)
4계급
인간
프레카리아트 precariat
글쓰기 원리 = ai원리
글감이 많아야 한다.
수집, 재료 확보
- 글을 잘쓰는 사람을 흉내 내라.
모방
글을 읽어라
생각이 사라진다. 생각의 외주화
김대중 대통령 생각법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습관, 생각하는 습관, 요약하는 힘
역지사지하는 생각
다각도로 생각하는 습관
첫째, 둘째, 셋째
노무현 대통령 생각법
역발상
통념뒤집기
청개구리 생각법
인과관계 사고(생각)
과정, 배경, 맥락
예측가능성이 생김
비판적 사고
반대되는 생각 찾기
설득하기 가장 좋은 방법
상대방의 주장을 끼워 넣어 준다.
솔직함
상대의 이익 강조
강요, 압박 않기
결정은 상대방이 할 수 있게 설명
사실과 의견의 균형
보고서는 상대방이 궁금해 하는 것, 상대방이 질문할 것이라 예상되는 것에 대해 쓰는 것이다.
니체
풍파는 전진하는 자의 것이다.
좋은 글을 쓰려면
읽는 사람이 의문을 가지는 것이 없는지
의심하게 하지 마라.
근거, 팩트
3심: 욕심, 의심, 변심
욕심은 의욕이다.
의심해야 한다.
변심해야한다.
(mt) 좋은 상담인은 그것이 성공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닌한 한 가지 의견에 집착하지 않는다.
이상적인 삶의 방식은 물과 같이 유연한 것이다.
반박하고 싶은 대목이 없게 쓴다.
거절, 거부의 이유를 생각해라.
8단계 공부법
공부하고 -> 떠올리기(생각하기) -> 메모 -> 말하기 -> 기록 -> 강의(공적인 말하기) -> 글쓰기 -> 책 내기
말하기 <-> 글쓰기 상호작용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모두 말이 많았다.
알고 있는 지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앞으로는 말을 잘해야 한다.
자기만의 생각법
말하는 사람의 수사학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심리학이다.
(ChatGpt가 쓴 글)
2026년 9월 15일 오전 7시 30분, 세무사회에서 강원국 작가의 강연을 들었다.
강연의 주제는 AI에서 시작해 글쓰기와 생각하기, 말하기와 설득, 공부하는 방법까지 이어졌다.
여러 이야기가 있었지만 강연을 들은 뒤 내 머릿속에는 하나의 질문이 남았다.
“AI가 나보다 더 많이 알고, 나보다 글도 잘 쓰는 시대에 사람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강연에서는 AI 연구자 제프리 힌튼의 이야기를 통해 AI 시대의 변화를 생각해 보게 했다.
진실이 사라지고, 일이 사라지고, 더 나아가 인간의 역할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
특히 ‘진실이 사라진다’는 표현이 기억에 남았다.
AI가 사람처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목소리와 영상까지 만들어내는 시대가 되면 무엇이 사람의 생각이고 무엇이 사람의 마음에서 나온 것인지 구별하기가 점점 어려워질 수 있다.
AGI, 즉 범용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지금까지 사람이 하던 많은 일도 AI가 대신할 수 있다.
강연에서는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다.
AI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넘어서는 미래,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개선하면서 더욱 빠르게 발전하는 AI에 관한 전망이다.
이러한 이야기는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모인다.
AI가 사람보다 많은 일을 더 잘하게 된다면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할까?
강연에서 인상 깊었던 이야기가 있다.
“AI가 나보다 글을 더 잘 쓴다.”
실제로 AI에게 글을 써달라고 해보면 놀라울 때가 많다.
자료를 정리해 주고, 긴 내용을 요약하고, 몇 가지 생각만 던져주어도 순식간에 그럴듯한 글을 만들어낸다.
그렇다면 이제 사람이 직접 글을 쓸 필요가 없는 것일까?
강연에서 기억에 남은 답은 이것이었다.
“재료가 내 것이면 요리는 AI가 할 수 있다.”
참 좋은 비유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리를 AI에게 맡길 수는 있다.
하지만 어떤 재료를 준비할 것인지, 무엇을 만들 것인지 결정하는 사람은 나여야 한다.
내가 경험한 일, 내가 읽은 책, 내가 만난 사람, 내가 공부하면서 모은 자료, 내가 오랫동안 고민해 온 문제는 나의 재료다.
그 재료를 가지고 AI의 도움을 받아 글을 만들었다면 그 글에는 여전히 나의 생각이 들어갈 수 있다.
그래서 AI 시대에 중요한 것은 AI보다 글을 잘 쓰려고 경쟁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나만의 재료를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
강연에서는 글쓰기의 원리와 AI의 원리가 닮았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좋은 글을 쓰려면 먼저 글감이 많아야 한다.
그러려면 평소에 끊임없이 수집해야 한다.
책을 읽고, 좋은 글을 읽고, 경험하고, 메모하고, 자료를 모아야 한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의 글을 읽고 흉내 내보는 것도 필요하다.
모방도 공부다.
처음부터 자기만의 글쓰기 방법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좋은 글을 많이 읽고 따라 해보는 과정에서 조금씩 자기만의 글쓰기가 만들어진다.
결국 좋은 글은 글을 쓰는 순간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평소에 얼마나 많은 재료를 모았느냐에서 시작된다.
AI가 발전하면서 편리해진 것은 분명하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보면 된다.
자료도 찾아주고, 요약도 해주고, 글도 써준다.
하지만 여기에는 위험도 있다.
바로 ‘생각의 외주화’다.
무엇을 조사할지 AI에게 묻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도 AI에게 묻고, 마지막 결론까지 AI에게 맡긴다면 어느 순간 나는 스스로 생각하지 않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AI 시대에는 생각하는 습관이 더욱 중요하다.
강연에서 소개된 김대중 대통령의 생각법 가운데 기억에 남은 것은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습관이었다.
복잡한 문제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핵심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힘은 단순한 요약 능력이 아니다.
생각하는 힘이다.
어떤 문제를 접했을 때 이렇게 물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래서 핵심이 무엇인가?”
그리고 가능하면 그것을 한 문장으로 말해본다.
또 하나는 역지사지다.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한 방향에서만 바라보지 않고 여러 방향에서 바라보는 습관도 필요하다.
그리고 생각을 첫째, 둘째, 셋째로 나누어 본다.
생각을 구조화하면 복잡한 문제도 조금씩 명확해진다.
강연에서 소개된 노무현 대통령의 생각법도 흥미로웠다.
역발상, 통념 뒤집기, 청개구리 생각법.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한 번쯤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다.
“정말 그런가?”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가 만들어진 과정과 배경, 맥락을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를 알게 되면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하는 힘도 생긴다.
여기에 비판적 사고가 필요하다.
내 생각을 지지하는 자료만 찾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반대되는 생각을 찾아보는 것이다.
“내 생각이 틀렸다는 근거는 없을까?”
이 질문을 던질 수 있어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생각법과 관련해 소개된 설득 방법도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누군가를 설득할 때 흔히 내 주장이 왜 옳은지 열심히 설명한다.
하지만 좋은 설득은 그것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강연에서 특히 기억에 남은 것은 상대방의 주장도 내 설명 속에 넣어주는 것이었다.
내 주장에 유리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과 반론도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생각을 인정한 뒤 내 생각과 근거를 설명하는 것이다.
그리고 솔직해야 한다.
좋은 점만 이야기하기보다 한계가 있다면 한계도 설명해야 한다.
내 이익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어떤 이익이 있는지도 설명해야 한다.
무엇보다 강요하거나 압박해서는 안 된다.
충분한 정보를 주고 장단점을 설명하되,
마지막 결정은 상대방이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말을 들으며 설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좋은 설득은 상대방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방이 충분히 이해한 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일지도 모른다.
강연에서 보고서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다.
“보고서는 상대방이 궁금해하는 것, 상대방이 질문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것에 대해 쓰는 것이다.”
이 말은 보고서뿐 아니라 모든 글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글을 쓰는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기 쉽다.
하지만 읽는 사람은 계속 질문한다.
“왜 그렇지?”
“근거가 무엇이지?”
“반대되는 경우는 없을까?”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지?”
좋은 글을 쓰려면 이러한 질문을 미리 생각해야 한다.
읽는 사람이 의문을 가질 만한 곳에는 근거와 팩트를 제시해야 한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왜 내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을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거절과 거부의 이유를 미리 생각해 보는 것.
내 주장에 반박하고 싶은 부분이 어디인지 스스로 찾아보고 그에 대한 답을 글 속에 넣는다.
그러면 글은 훨씬 단단해진다.
결국 좋은 글쓰기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강연에서 재미있었던 표현 가운데 하나가 ‘3심’이었다.
욕심, 의심, 변심.
욕심이라고 하면 흔히 나쁘게 생각하지만 여기에서 욕심은 의욕이다.
더 알고 싶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다.
두 번째는 의심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정말 맞는지 의심해야 한다.
내가 처음 내린 결론이 맞는지도 다시 살펴봐야 한다.
그리고 세 번째는 변심이다.
새로운 사실이나 더 좋은 근거가 나왔다면 생각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처음 생각을 끝까지 지키는 것만이 좋은 태도는 아니다.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면 하나의 의견에 집착하지 않고 생각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
물처럼 유연하게 생각하는 것.
어쩌면 이것도 AI 시대에 필요한 중요한 능력일 것이다.
강연에서 소개된 8단계 공부법도 기억해 두고 싶다.
공부하기 → 떠올리기(생각하기) → 메모하기 → 말하기 → 기록하기 → 강의하기 → 글쓰기 → 책 내기
책을 읽었다고 해서 모두 내 지식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읽은 내용을 책을 덮고 다시 떠올려 본다.
생각하고 메모한다.
누군가에게 말해본다.
다시 기록한다.
사람들 앞에서 설명해 본다.
그리고 글로 쓴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남의 지식이 조금씩 나의 생각이 된다.
특히 말하기와 글쓰기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말하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글을 쓰다 보면 다시 말할 내용이 분명해진다.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려면 결국 말하고 써야 한다.
AI가 발전할수록 지금 우리가 어렵게 하는 많은 일은 쉬워질 것이다.
자료를 찾고, 정리하고, 요약하고, 글을 만드는 일도 AI가 더 잘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이번 강연을 들으며 나는 몇 가지를 생각했다.
경험하는 것.
자료를 모으는 것.
좋은 질문을 만드는 것.
스스로 생각하는 것.
내 생각을 의심하는 것.
반대편에서 생각해 보는 것.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
그리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판단하는 것.
AI가 아무리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도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사람이다.
어떤 답을 믿을 것인지 판단하는 것도 사람이다.
그리고 그 판단에 책임을 지는 것도 결국 사람이다.
강연 마지막에 나온 한마디가 이날의 여러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해 주는 것처럼 느껴졌다.
“말하는 사람의 수사학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심리학이다.”
글쓰기에서도 그렇다.
설득에서도 그렇다.
상담에서도 그렇다.
내가 얼마나 멋지게 말했는가보다 상대방이 어떻게 들었는가가 중요하다.
내가 얼마나 많이 설명했는가보다 상대방이 얼마나 이해했는가가 중요하다.
그리고 AI 시대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AI가 나보다 글을 잘 쓴다고 해서 글쓰기의 의미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AI가 나보다 많은 것을 안다고 해서 생각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일 수 있다.
AI가 잘할수록 나는 나만의 경험과 자료와 생각을 가져야 한다.
AI에게 요리를 맡길 수는 있다.
하지만 재료를 준비하고, 무엇을 만들 것인지 결정하는 일까지 맡겨서는 안 된다.
다시 강연에서 기억에 남은 말로 돌아간다.
“재료가 내 것이면 요리는 AI가 할 수 있다.”
AI를 두려워하기보다 잘 활용하되, 생각의 주도권만큼은 놓치지 않는 것.
내 경험을 쌓고, 내 자료를 모으고, 내 질문을 만들고, 내 생각을 말하고 글로 남기는 것.
어쩌면 그것이 AI 시대에도 나만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일 것이다.
잘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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